Advertisement
2013년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은 이민규는 '국보급 세터' 한선수(대한항공) 이후 한국배구를 이끌 차세대 세터로 성장했다. 특히 2014~2015시즌 창단 2년 만의 첫 우승을 거둔 이민규는 2015~2016시즌에도 '괴물' 시몬과 함께 두 시즌 연속 V리그 우승을 합작했다. 무엇보다 강한 승부욕은 이민규의 트레이드마크다.
Advertisement
송명근은 냉정하게 말하면, FA 시장에서 인기가 없었다. 송명근을 품을 수 있는 빅 클럽에는 이미 경험도 풍부하고 준수한 레프트들이 수두룩하다. 특히 타이스를 뽑은 삼성화재는 공격형 레프트보다 수비형 레프트가 필요했고 현대캐피탈은 주포 문성민을 레프트로 돌리는 전략을 가동했다. 김학민 정지석 신영석 곽승석을 보유한 대한항공은 이미 레프트 과부하에 걸린 상태다.
Advertisement
시몬이 떠난 뒤 문제가 됐던 외국인 공격수는 쿠바 출신 요스마니 에르난데스를 선택했다. 에르난데스는 라이트보다 레프트에서 좀 더 자신의 기량을 뽐낼 수 있는 선수다. 송명근을 라이트로 돌리고 에르난데스의 서브 리시브와 공격력을 활용할 경우 공격력 면에선 크게 뒤지지 않을 전망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