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임정은이 영화 '무지개 여신' 출연 소식을 알리며 스크린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15일 임정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임정은이 영화 '무지개 여신'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영화 '무지개 여신'(이문영 감독, 영화사 아람 제작)은 한적한 어촌에 위치한 무지개 다방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일을 그린 블랙코미디다. 임정은은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 지으며 이장우와 연기호흡을 맞추게 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그래, 가족' 이후 스크린 복귀를 알린 임정은이 색다른 연기변신으로 스크린을 완벽하게 장악할 것임을 예고하며 어떤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임정은은 최근 매니지먼트 구와 재계약 소식을 알린 후 '대한심부전학회'의 홍보대사로 발탁되는 등 다방면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임정은이 출연하는 '무지개 여신'은 2019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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