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임직원이 자율준수 문화정착을 기원하며 국제수직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완주했다.
NS홈쇼핑 임직원 5명이 13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스카이런 국제수직마라톤 대회'에 단체팀으로 참가해 완주 목표를 달성했다.
김명석 사원, 한상규 MD, 김재림 PD, 구민지 PD, 조준영 PD 등 5명은 NS홈쇼핑 직원을 대표해 123층 555m 총 2,917계단을 뛰어오르는 대회에 단체팀으로 참가했다.
이들은 NS홈쇼핑의 자율준수 문화정착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각각 '신뢰', '원칙', '창의', '열정', '윤리'가 적힌 팻말을 들고 릴레이로 계단을 올랐다.
최근 NS홈쇼핑은 지속성장을 위한 기틀을 갖추고 협력사와 상생하기 위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을 강조하며 '실천의지 강화 선포식'을 개최하는 등 윤리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노력을 강조해 왔다.
대회에 참가한 신사업추진본부 김명석 사원은 "임직원을 대표해 의미있는 행사에 참가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완주 목표를 달성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NS홈쇼핑 도상철 총괄사장은 "이번 대회처럼 전 임직원이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를 안고, 한 계단씩 오른다면 모두가 정상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자율준수 문화를 정착시켜 고객과 협력사, 임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NS홈쇼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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