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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한나 외 3명이 연매협에 전속계약과 관련한 조정을 신청한 점에 대해서는 "위 아티스트들은 판타지오와 유효한 전속계약 관계에 잇으므로 협의를 통해 원만히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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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판타지오 뮤직을 운영중이던 우영승 대표를 11일 해임하고 워이지에 대표의 비서실장이자 한국법인 법인장인 푸캉저우를 새롭게 판타지오뮤직 대표로 선임했다. 연매협은 이점을 문제로 삼아 불법 영업 고지를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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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협 측 관계자는 15일 "미등록 업체가 된 것과 같은 상태라 현재 민원이 접수되어 사실 확인을 판타지오에 요청했다. 그에 따라 사실 관계를 파악하는 단계라 이렇다 저렇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배우들의 조정분쟁에 대해서는 상벌위에 신청 접수가 완료된 상태다. 아직 진행된 바는 없다. 연매협은 법적 기구가 아니기 때문에 법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원만한 조정을 이끌어내려 하지만 아직 신청만 완료된 상태라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해서는 확언할 수 없다. 아직 분쟁위원회 개시 일자 등 정해진 사안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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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타지오입니다. 우선 판타지오와 판타지오뮤직 그리고 소속 아티스트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에 당사는 앞으로도 ?본 문제의 해결을 위해 관할 행정부처 및 유관 기관, 사단법인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와 지속적으로 협의할 것이고,신속히 변경등록 절차를 진행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이와 별개로, 최근 당사는 언론보도 등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강한나외 3명이 연매협에 전속계약과 관련된 조정을 신청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현재 위 아티스트들은 판타지오와 유효한 전속계약 관계에 있으므로, 당사는 위 아티스트들과 협의를 통해 원만히 문제를 해결할 예정에 있으며, 연매협을 통한 중재에도 성실히 임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판타지오의 경영진은 판타지오, 판타지오뮤직의 모든 소속 아티스트들과 임직원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경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당사는 판타지오의 주인인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임직원들의 복리후생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판타지오와 판타지오뮤직, 소속 아티스트들을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께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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