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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멤버로 연기에 까지 도전한 브라이언은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런 그가 이번 방송에서는 '세심'한 남자로 출연해 자신의 얘기를 들려주며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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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브라이언은 사람을 '향'으로 기억할 만큼 냄새에 민감한 사실을 밝혔는데, 주변 사람들이 자신의 땀에서도 섬유 유연제 냄새가 난다고 할 만큼 섬유 유연제와 탈취제를 애정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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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브라이언이 10년 동안 연애를 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지, 세심한 남자 브라이언의 특별한 설거지 원칙 등은 16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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