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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헌은 김광규와 캐치볼을 하던 중 완벽한 시구 자세를 보여주고 깜짝 하트 시구를 날려 촬영장 분위기를 띄웠다. 이 외에도 명란 계란말이를 만들어 완벽한 데코레이션을 하는 등 다재다능한 매력과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청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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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과 강수지는 실제 커플의 달달함이 묻어나오는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이를 본 강경헌은 촬영 후 인터뷰에서 "서로 존경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며 부러움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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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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