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비디오스타' 알베르토 몬디가 김숙에게 한국어를 배웠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비디오스타'에는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 기욤 패트리와 그레이스 리와 문가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알베르토 몬디는 "김숙의 팟캐스트로 한국어를 배웠다. 차 안에서 많이 들었는데, 운전하다가 너무 웃겨서 세울 때도 많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김숙씨가 팟캐스트에서 욕도 많이 하셨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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