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가 온라인 식자재 발주 플랫폼 '온리원푸드넷'이 6개월 간의 준비 기간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온리원푸드넷은 CJ프레시웨이로부터 식자재를 공급받는 급식, 프랜차이즈를 포함, 중, 대형 외식 점포 및 어린이집 등의 모든 사업자 고객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먼저, 웹페이지 내 모든 페이지에서 한 번의 클릭만으로 △식자재 주문 관리 △이달의 결제 정보 △반품 및 결품 현황 등의 정보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사업 운영에 관한 자료 조회에 걸리는 시간을 대폭 줄임으로써 이용 고객의 편의성 향상은 물론, CJ프레시웨이 담당자와의 원활한 업무 소통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메인 화면의 공지 기능 강화를 통해 고객 특성에 맞는 신상품 소개나 시즌성 이벤트 홍보 전략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친환경 식재료의 비중을 한눈에 조회할 수 있는 주문 관리 기능은 지난해 5월 서울시에서 시행한 '도농 상생 공공급식' 정책에 영향을 받는 어린이집 등의 사업장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개별 메뉴를 선택하고 필요한 식수를 입력하면, 이와 관련된 식자재 주문량이 자동으로 입력되는 '간편메뉴주문' 기능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영양사 등의 전문 인력이 부재한 60인 미만의 급식 사업장 및 케이터링 업체를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 영업마케팅파트 관계자는 "이번 온리원푸드넷 리뉴얼을 통해 CJ프레시웨이와 함께하는 모든 사업자분들이 더욱 편리한 환경에서 사업 운영을 해나갈 수 있을 것" 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대폭 반영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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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웹페이지 내 모든 페이지에서 한 번의 클릭만으로 △식자재 주문 관리 △이달의 결제 정보 △반품 및 결품 현황 등의 정보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사업 운영에 관한 자료 조회에 걸리는 시간을 대폭 줄임으로써 이용 고객의 편의성 향상은 물론, CJ프레시웨이 담당자와의 원활한 업무 소통이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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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개별 메뉴를 선택하고 필요한 식수를 입력하면, 이와 관련된 식자재 주문량이 자동으로 입력되는 '간편메뉴주문' 기능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영양사 등의 전문 인력이 부재한 60인 미만의 급식 사업장 및 케이터링 업체를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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