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울산 김도훈 감독이 아쉬움을 깊게 곱씹으며 자기 반성을 했다.
Advertisement
경기를 마친 뒤 김 감독은 자신의 잘못을 먼저 강조했다. 김 감독은 "비록 패했지만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들에게 감사하다. 수원의 8강 진출을 축하한다"면서도 "유리한 상황을 끝까지 끌고 가지 못했다. 잘못이 있다면 제가 준비를 덜 한 것 같다. 아쉽지만 리그에 집중하도록 다시 추스르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울산은 지난 주말 경남과의 리그 13라운드에서 정재용의 조기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로 싸우느라 체력을 크게 소진했다. 이날 선수들의 움직임도 경남전 여파가 적지 않았다.
Advertisement
머뭇거리다가 "경남전 퇴장을 이유로 생각하면 안된다. 이런 얘기를 하면 좀 그렇다…. 이유를 대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수원=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