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 우승은 어느 팀에 돌아갈까.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가 19일 스포츠몬스터 고양점 코트M에서 열린다. 데상트(DESCENTE), ISE 볼러스(BALLERS), PEC, CLA 챔피언스(CHAMPIONS), 인펄스(INPULSE) 등 국내 5개 팀과 일본 교류팀 스템피드(STAMPEDE)가 참가하는 프리미어리그는 매 라운드 조별 예선, 4강전, 결승전을 치러 우승팀을 가린다. 5월 5일 열린 1라운드에선 스템피드가 우승했다. 지난 12일 예정이었던 2라운드는 비로 취소됐다.
2라운드에서 국내 팀들이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CLA 챔피언스를 주목해야할 것 같다. 3대3 농구 국가대표로 뛰었던 프로농구 출신 이승준을 최근 영입해 전력을 강화했다. 1라운드에서 2패를 당하고 5위에 그친 CLA는 이승준의 합류와 함께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는 9월까지 9번의 정규 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통해 최강자를 가린다. 라운드마다 획득한 승점을 바탕으로 정규리그 전체 순위가 결정된다. 1~3위 팀과 와일드카드 1개 팀이 플레이오프를 통해 리그 챔피언을 가린다.
2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진행되며, 입장료는 없다. STN SPORTS, NAVER LIVE, Youtube 등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