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한류스타 송혜교가 결혼 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을 과시하며 공식 해외 일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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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주요 매체들은 송혜교의 방문을 알리며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특히 중국 1위 포털 시나는 송혜교의 방문 소식을 자사 톱뉴스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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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는 "상하이를 전격 방문한 37세 여배우 송혜교는 무결점 피부를 뽐냈다. 특히 머리를 쓸어 올릴 때 손가락에 낀 반지가 눈에 띄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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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혜교는 지난해 송중기와 결혼식 이후 12월 한중 정상회담 국빈만찬에 참석하며 한류 대표 여배우의 위엄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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