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16일 장윤정의 소속사 측은 "장윤정씨가 둘째를 임신하였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소속사는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첫째 아들인 도연우군이 태어난 후 4년 만에 새로운 가족을 맞아들이게 됐다"며 "남편인 도경완 아나운서를 비롯한 가족들은 선물처럼 찾아온 새 생명의 탄생을 즐겁게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윤정은 오늘(16일) 오전 MC로 참여하고 있는 KBS 예능 '노래가 좋아' 오프닝 중 해당 사실을 알렸다.
장윤정은 녹화 당시 "첫째 임신 때와는 또 다른 감격입니다"며 둘째 임신 소감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소속사는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장윤정씨가 순산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가수 장윤정씨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입니다.
저희 소속 가수 장윤정씨가 둘째를 임신하였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장윤정씨는 오늘(16일) 오전 MC로 참여하고 있는 KBS 예능 <노래가 좋아> 오프닝 중 해당 사실을 전했습니다.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첫째 아들인 도연우군이 태어난 후 4년 만에 새로운 가족을 맞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남편인 도경완 아나운서를 비롯한 가족들은 선물처럼 찾아온 새 생명의 탄생을 즐겁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장윤정은 녹화 당시 "첫째 임신 때와는 또 다른 감격입니다"며 둘째 임신 소감을 직접 전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는 태교와 함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장윤정씨가 순산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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