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이날 오 위원장은 남북정상회담이 가져온 남북 해빙 모드로 인한 남북 영화의 교류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구체적인 남북영화 교류 계획이 진행중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현재 전담 팀을 꾸리려고 계획 중이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지금부터 북한과 차근차근 교류를 해나간다면 내년 북한과 함께 한국 영화 100주년 행사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100주년 행사로 가장 먼저 같이 할 수 있는게 뭔지 생각해 본다면, 함께 우리의 옛날 영화를 돌아보는 거다. 현재 남한에서 흔적도 찾을 수 없는 해방 전 혹은 6·25 영화들이 과연 어디 있겠나. 현재 북한에 많은 수의 필름을 가지고 있을거라 예상된다.
Advertisement
한편, 오석근 위원장은 지난 1월 8일 영진위의 새로운 위원장으로 취임했다. 취임 직후 그는 영진위가 지난 정권에서 블랙리스트를 실행한 기관임을 인정하고 '대국민 사과와 혁신 다짐 기자회견'을 통해 고개를 숙이고 대대적인 내부 혁신을 단행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中 분노 "중국 감독 제정신 아니다", "한국 스파이 아닌가"...'韓 컬링계 아이돌'에 무너졌다, 패배 후 비난 폭주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김민재 사줘!" 손흥민 지도했던 명장, '깜짝'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 단칼 거절 "벤피카와 계약 남았다"
- 4.'폭설이 또!' 유승은,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날씨 문제로 연기[밀라노 현장]
- 5.바람둥이 이미지는 어쩌라고…"안첼로티, 세 여인과 동시 키스 사진은 가짜" 브라질 축협피셜→'인공지능(AI)의 폐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