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에 따라 최근 광동제약 개발본부장 출신 안주훈 대표를 영입한 바이오제네틱스는 웰마커바이오가 범부처 신약개발사업단의 과제로 선정돼 개발 중인 '얼비툭스(Erbitux) 저항성 대장암 치료를 위한 선도물질 도출' 연구개발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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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네틱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대장암 외의 치료적응증의 가능성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대장암 이외의 치료적응증이 확인되면 바이오제네틱스가 이에 따른 우선 협상권을 갖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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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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