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민우혁은 할머니가 비행기 한 번 못 타보고, 제주도도 한 번 못 가봤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이에 그는 "지금까지 뭘 한거지"라며 자책했고, 할머니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 싶은 마음에 가족여행을 기획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민우혁과 할머니는 다정한 모습으로 첫 비행 기념 인증샷을 찍고 있다. 민우혁은 옆 자리에 앉아 할머니를 살뜰히 보살폈고 덕분에 할머니는 첫 비행의 불안함 없이 아이처럼 창밖 하늘풍경을 바라보며 연신 신기해했다.
Advertisement
할머니는 식사가 끝나갈 무렵 꼬깃꼬깃 소중하게 간직해온 쪽지를 민우혁에게 건넸다. 쪽지를 확인한 민우혁은 당황스러워했고 고민에 빠졌다. 민우혁의 아버지 역시 쪽지를 본 뒤 "이거 어떻게 하냐?"며 곤란해 했다고 전해져 그 속에 들어있는 내용에 대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