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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달수는 '미투' 가해자로 지목된 후 모든 연기 활동을 중단, 서울을 떠나 부산 집으로 내려가 칩거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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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건강 상태가 심각한 것은 아니다"며 "병원 때문에 서울에 왔다가 다시 부산으로 내려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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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오달수는 출연 예정이던 tvN '나의 아저씨'에서 하차, 촬영을 마쳤던 영화 '신과 함께2'에서는 통편집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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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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