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채도진은 경찰 임용 시험에 응시, 최종 면접까지 올랐다.
Advertisement
당시 경찰대 교수는 "도망쳤다는 그 범인 말이야. 혹시 얼굴은 못봤니"라며 물었다.
Advertisement
이후 도진은 "경찰서에서 같이 안 뵈었습니까. 팀장님. 제 증언 직접 받으셨잖아예. 아까 말씀하신 연쇄살인범 윤희재. 그 분이 제 아버지시거든예"라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그러나 대사 중 싸이코 패스라는 단어가 오자 진땀을 흘렸고, 결국 오디션에 떨어졌다. 이때 재이를 알아본 스태프가 재이에게 또 다른 작품의 배역을 제안했다.
낙원은 가족과 차를 타고 동생을 업고 지나가는 나무를 바라봤다. 이때 낙원의 강아지가 나무에게 짖으려 했고, 낙원은 차를 세워 사과하며 낙원과 나무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전학 첫 날, 나무는 선생님에게 혼나고 있는 낙원을 도왔다가 함께 운동장을 뛰었다.
낙원은 쓰러지는 척 연기를 했고, 나무는 그런 낙원을 업은 채 양호실로 향했다.
그날 저녁, 낙원을 오빠를 찾으려다가 강아지가 없어진 사실을 알고는 찾아 나섰다.
한 집으로 들어선 낙원. 그곳에서 럭키와 나무를 발견, 이때 나무의 아버지 윤희재(허준호)가 등장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리와 안아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