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한채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한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오는날 #손톱하기 #기분전환 #feelingrefreshed #gotmynailsdon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핑크빛 네일아트를 자랑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한채영은 네일아트가 눈에 들어오지 않을 만큼 빼어난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채영은 세련된 서구적인 마스크와 완벽한 비율의 몸매로 '바비인형'이란 별명을 지닌 배우다. MBC 예능프로그램 '오지의 마법사', '언니들의 슬램덩크'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2007년 사업가 최동준 씨와 결혼해 201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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