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후 한 감독은 "경기전 바람대로 김민우가 선발로 제 역할을 해줬고, 점점 좋아지고 있어서 시즌 전부터 그리던 그림이 되어가고 있는 듯 하다. 한 선수가 부족하면 다른 선수가 부족함을 채워주고 있다. 승리를 위해 열심히 하고 있는 모든 선수들이 고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화는 1회말 반격에 나섰다. KT 선발 더스틴 니퍼트는 경기초반 제구가 흔들렸고, 야수들의 도움도 받지 못했다. 한화는 1번 이용규의 우전안타에 이어 2번 하주석의 번트안타. 무사 1,2루에서 폭투가 나와 무사 2,3루. 3번 송광민의 느린 타구는 유격수 내야안타가 됐다. 1-1 동점. 4번 제라드 호잉의 1타점 적시타로 2-1 역전에 성공했다. 무사 1,3루에서 5번 김태균의 타구는 1루수 정면이었다. 홈으로 파고드는 3루 주자를 본 뒤 홈송구를 했지만 KT 포수 장성우는 약간 높은 송구를 제대로 캐치하지 못했다. 포수 실책으로 스코어는 3-1. 마운드 위의 니퍼트로선 힘이 빠질 수 밖에 없는 장면이었다.
Advertisement
대전=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