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박신혜가 '스타 릴레이 하트 챌린지 시즌2'의 첫 주자로 나선다.
오늘(18일) 밤 8시, V LIVE에서 방송되는 '박신혜X해피빈 스타 릴레이 하트 챌린지 시즌2 (이하, 스타 릴레이 하트 챌린지 시즌 2)에 첫 번째 주자로 배우 박신혜가 참여해 나눔을 실천한다.
'스타 릴레이 하트 챌린지 시즌2'는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위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국내 위기 아동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10명의 배우들이 쉽고 간단한 미션 참여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프로젝트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국내 저소득 위기 가정 아동들의 교육, 정서지원, 급식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박신혜는 "국내 아동들에게 희망과 가능성을 선물하는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 무척 설레고 기쁘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앞서 박신혜는 이번 프로젝트의 참여 의사를 밝히며, 캠페인의 방향성이 "어려운 상황에 놓인 국내 아동들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젝트였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며 남다른 마음씀씀이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자아내며,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박신혜는 2011년 기아대책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국내 아동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왔다. 2013년부터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기아대책이 운영하는 지역아동 센터 '행복한홈스쿨'의 난방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 지역 아동을 위로하기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하고 팬들과 함께 김장김치를 직접 담가 선물하는 등 따뜻한 행보를 이어왔다.
한편, 박신혜가 첫 주자로 참여하는 '스타 릴레이 하트 챌린지 시즌 2'는 오늘 밤 8시에 V LIVE에서 방송되며, 그가 출연 중인 tvN 자발적 고립 다큐멘터리 '숲속의 작은 집' 또한 오늘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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