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Red Diary Page.2'로 오는 24일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볼빨간사춘기가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단독 콘서트 소식을 전했다.
볼빨간사춘기의 세 번째 단독 콘서트 '여행'은 오는 7월 14~15일 양일간 회당 약 3천 석 총 6천석 규모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이는 지난 해 12월에 열렸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상상' 이후 약 7개월 만에 개최되는 콘서트다.
소속사 쇼파르뮤직(대표 신태권)은 볼빨간사춘기 콘서트에 보내주시는 관심과 성원 덕분에 보다 빠르게 세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열 수 있게 된 것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례적인 대형 콘서트답게 볼빨간사춘기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를 기획해 최고의 스태프들과 최고의 공연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볼빨간사춘기는 지난 연말에 서울과 부산에서 개최했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상상'으로 약 6천석 전석을 매진시키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자랑한 바 있다.
볼빨간사춘기 세 번째 단독 콘서트 '여행'은 오는 28일(월)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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