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소녀시대 윤아와 샤이니 민호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과시했다.
패션지 '바자'는 18일 최근 종영한 <효리네 민박 2>를 통해 친근한 매력을 드러낸 윤아와 오는 28일로 컴백을 확정 지은 샤이니 민호의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3월, 파리 패션위크 기간에 이뤄진 이번 촬영은 오랫동안 친분을 쌓아온 두 사람의 '케미'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화보로, 파리 외곽의 창고와 거리를 배경으로 해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긴다. 특히 윤아는 커버를 통해 그간 쉽게 볼 수 없었던 도발적이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한 모습이다.
윤아와 민호의 화보와 영상은 <바자> 6월호와 웹사이트, 인스타그램에서 만나 볼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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