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더콜' 김범수와 에일리가 서로에게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18일 tvN '더콜'에서는 김범수와 에일리의 듀엣 'Fall Away' 무대가 펼쳐졌다.
두 사람은 지난 파트너 선택에서 각각 비와이와 김종국에게 거절당해 어쩔 수 없이 커플이 됐다. 하지만 에일리는 "너무 잘 맞는데 왜 미리 같이해볼 생각을 못했나"라며 기뻐했다.
김범수와 에일리는 "작곡가들이 우릴 만나면 봉인 해제가 된다. 자기가 부르는 노래 아니라고 아주 쭉쭉 뽑는다"며 보컬神의 고충을 공감했다. 작곡가 포스티노는 3옥타브 솔의 고음곡을 준비했고, 김범수는 반키를 더 올리며 도전 의사를 불태웠다.
무대를 마친 김범수는 "박정현씨와 주로 많이 듀엣을 해봤는데, 정말 잘 맞는 듀엣 파트너를 새로 만난 것 같다"고 평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