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숲속의작은집' 소지섭이 한밤중에 몰려든 소떼에 공포심을 느꼈다.
18일 tvN '숲속의작은집'에서는 마당을 뒤덮는 소떼에 당황하는 소지섭의 모습이 방송됐다.
소지섭은 "소떼가 바로 앞까지 왔다"고 신기해하며 마당으로 나섰다. 소떼는 수가 생각보다 무척 많았고, 대담했다.
소지섭은 "전 멀리서 친해지고 싶은데 너무 훅들어와서 살짝 무서웠다"며 민망하게 웃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