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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헌팅턴 피츠버그 단장은 "배지환이 구단에 '전 여자친구가 폭행 혐의로 나를 고소했다'고 알렸고, 우리도 즉시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보고했다. 배지환도 한국에서 직접 조사를 받겠다고 했다"며 "규정상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어떤 결정을 내릴 때까지는 배지환은 정상적으로 야구 선수로 뛸 수 있다. 우리 구단은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결정을 따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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