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 현(세계 20위·한국체대)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리옹오픈 16강에 직행했다.
정 현은 20일 프랑스 리옹에서 개막하는 이 대회 단식 본선에서 4번 시드를 받으면서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했다.
발 부상으로 직전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에 불참한 정 현은 리옹오픈에 이어 27일 개막하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프랑스오픈에 도전할 예정이다.
한편 이 대회 1번 시드는 도미니크 팀(세계 8위·오스트리아)이 받았고 존 이스너(세계 9위), 잭 소크(세계 14위·이상 미국)가 각각 2, 3번 시드에 배정됐다.
정 현이 만약 8강에 진출할 경우 8번 시드인 존 밀먼(세계 58위·호주)을 상대할 것으로 보인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