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시즌 홈-원정 승률에서 눈에 띄는 팀은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다. 홈과 원정 승률의 편차가 가장 큰 팀이다.
Advertisement
홈에서 치른 21경기서 14승7패를 기록했다. 승률이 6할6푼7리다. 기록도 매우 좋다. 팀 평균자책점이 3.35로 전체 1위이고, 팀 타율도 3할2푼4리로 1위다. 평균득점이 6.8점이나 된다. 즉 공-수에서 펄펄 날았다.
팀타율이 2할7푼9리로 6위에 그친다. 평균 득점이 5점. 팀 평균자책점은 6.66으로 전체 꼴찌다.
Advertisement
평균자책점은 홈에서 4.25, 원정에서 5.14로 홈이 더 좋다. 문제는 타격. 홈에서는 팀타율이 2할5푼5리에 그친다. 원정에선 2할9푼2리나 된다. 전체 3위의 좋은 모습. 평균득점이 홈은 4.1점, 원정은 5.7점으로 차이가 크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10개구단 홈-원정 성적 비교(18일 현재)
구단=홈 성적=원정 성적
두산=15승6패(1위)=14승8패(1위)
SK=12승7패(3위)=14승10패(2위)
한화=13승9패(4위)=12승9패(3위)
롯데=13승11패(6위)=8승10패(8위)
KIA=14승7패(2위)=7승15패(10위)
넥센=10승14패(7위)=12승10패(4위)
LG=13승9패(4위)=9승15패(9위)
KT=7승13패(9위)=11승13패(6위)
NC=9승16패(8위)=9승11패(7위)
삼성=7승15패(10위)=11승12패(5위)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