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오는 일요일(20일)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는 여섯 번째 방어전을 준비하는 가왕 '동방불패'의 자리를 걸고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
가왕 결정전 자리에 오른 두 복면 가수는 서로 상반된 매력을 어필하며 판정단의 마음에 동요를 일으켰다. 그중 한 복면 가수는 "3라운드 선곡으로 무대를 박살 내버렸다", "가왕을 가장 힘들게 하는 상대다"라는 평을 들으며 두각을 나타냈다. 상대 복면 가수 또한 "흡입력 있는 목소리", "노래에 대한 평가를 떠나 무조건 끌리는 목소리"라는 극찬을 받아 팽팽한 긴장감이 조성됐다.
특히 홍서범은 두 사람을 '불과 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한 명은 불처럼 열정이 타올라 누구도 범접할 수 없다. 하지만 상대는 여유롭게 흐르는 물이다"라며 이들의 각기 다른 매력을 칭찬했다.
상반된 매력의 두 복면 가수 중 누가 가왕 '동방불패'에 대적하게 될지 이번 주 일요일(20일) 오후 4시 5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