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이돌룸' 신화가 인간 화환으로 변신했다.
19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데뷔 20년 차 '레전드 아이돌' 신화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오프닝에서 신화는 직접 머리 위에 꽃을 달은 '인간 화환'으로 변신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특히 화환에는 신화 멤버들이 직접 적은 센스넘치는 글귀가 적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데뷔 20년 차 최장수 아이돌답게 신화가 활동하는 동안, 무려 정권이 4번이나 바뀌었다고. 이에 대해 신화는 "시간이 정말 빠르다"고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이에 데프콘은 "조금 있으면 통일까지 바라본다. '정권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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