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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에서 맹활약중인 왕웨이중을 보기 위해서다. 이 매체는 "내년 시즌 전력 정비를 고려한 행보지만 왕웨이중의 동향을 체크하려 목적도있다"고 전했다. 또 오릭스 관계자의 말을 빌어 "(직접) 보러갈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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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웨이중은 올시즌 8경기에 선발 등판해 4승 1패-평균자책점 2.16을 기록 중이다. 지난 5일 팔꿈치와 어깨 뻐근함을 느껴 엔트리에서 제외됐지만 지난18일 복귀해 수원 KT 위즈전에서 5이닝 3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 에이스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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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로사리오도 19일 현재 시즌 타율 2할3푼8리(151타수 36안타), 3홈런, 15타점으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하지만 KBO리그에 대한 NPB의 구애는 끊이질 않고 있다. 검증된 선수를 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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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왕웨이중의 인기 덕분에 대만에서도 KBO리그 중계가 이뤄질 전망이다. KBO는 내주중 글로벌 중계권 판매대행사와 대만 내 KBO리그 독점 중계권 계약을 체결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대만 내 모든 미디어를 커버하는 독점 중계 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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