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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가수 박다예의 참여 소식 이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부잣집 아들'의 여덟번째 OST '일년에 한 두번'이 발매된다. 박다예는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의 OST '어떡하죠'를 비롯해 다수의 OST 흥행을 기록하며 OST계의 히트메이커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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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아들'의 여덟번째 OST '일년에 한 두번' 은 실력파 작곡팀 'TEAM ZERO'가 참여했으며, 이별 후 가끔씩 옛연인이 꿈에 나타나 이야기를 나누는 내용의 가사로 옛사랑을 잊지 못하는 애잔함을 간접적으로 잘 표현해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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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아들'의 OST는 주현미가 참여한 '그대를 불러봅니다' 부터 배기성의 '오빠간다', 조은의 '알고있나요', 캔의 '사랑받지 못해서', 안세권의 '순애보', 주원탁(레인즈)의 'Treasure', 박지용(허니지)의 '너무 아프다'까지 실력과 인기를 모두 갖춘 국내 최고의 가수들이 가창에 참여해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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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드라마 '카인과 아벨'과 '제빵왕 김탁구'에서는 가창 뿐만 아니라 작사까지 참여해 다재다능한 뮤지션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한편, 박다예가 참여한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의 여덟번째 OST '일년에 한 두번'은 오늘 20일 오후 6시에 발매 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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