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박다예가 참여한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의 여덟번째 OST가 발매된다.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극본 김정수, 연출 최창욱, 이관희 프로덕션 제작)의 여덟번째 OST '일년에 한 두번'이 오늘 20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지난 16일 가수 박다예의 참여 소식 이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부잣집 아들'의 여덟번째 OST '일년에 한 두번'이 발매된다. 박다예는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의 OST '어떡하죠'를 비롯해 다수의 OST 흥행을 기록하며 OST계의 히트메이커로 불리고 있다.
또한 맑은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아온 박다예는 '부잣집 아들' OST로 3년만에 컴백해 대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잣집 아들'의 여덟번째 OST '일년에 한 두번' 은 실력파 작곡팀 'TEAM ZERO'가 참여했으며, 이별 후 가끔씩 옛연인이 꿈에 나타나 이야기를 나누는 내용의 가사로 옛사랑을 잊지 못하는 애잔함을 간접적으로 잘 표현해낸 곡이다.
특히 '일년에 한 두번'은 가수 박다예의 호소력이 깊은 목소리로 쓸쓸함과 애잔함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박다예는 다이내믹하고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이번 OST를 통해 더욱 대중들에게 자신만의 색채를 더 뚜렷하게 드러내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부잣집 아들'의 OST는 주현미가 참여한 '그대를 불러봅니다' 부터 배기성의 '오빠간다', 조은의 '알고있나요', 캔의 '사랑받지 못해서', 안세권의 '순애보', 주원탁(레인즈)의 'Treasure', 박지용(허니지)의 '너무 아프다'까지 실력과 인기를 모두 갖춘 국내 최고의 가수들이 가창에 참여해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고있다.
박다예는 지난 2008년 바나나걸 4집 앨범 '놀이터'로 가요계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각종 OST와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2009년에는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의 OST '어떡하죠'를 발매,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드라마 '카인과 아벨'과 '제빵왕 김탁구'에서는 가창 뿐만 아니라 작사까지 참여해 다재다능한 뮤지션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은 거액의 빚을 유산으로 상속받은 후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빚 갚기에 고군분투하는 부잣집 아들 황태자 '이광재'(김지훈 분)와 곁에서 적극적으로 그를 응원하는 씩씩한 여자 '김영하'(김주현 분)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힐링드라마로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한편, 박다예가 참여한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의 여덟번째 OST '일년에 한 두번'은 오늘 20일 오후 6시에 발매 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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