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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은 지난해 <청년경찰> <쌈, 마이웨이> 등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윤식당2>로 예능까지 섭렵했다. 모든 작품에 박서준의 뜨거운 청춘이 그대로 묻어났다.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그는 "청춘을 역행하고 싶지 않다. 앞으로도 지금 이 나이 때에 할 수 있는 작품을 계속 선택하고 싶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게 맞는 것 같다."며 이어질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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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은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일기를 위해 나아가고 있다. 뜨거워서 푸르른 청춘 박서준과 에스콰이어가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6월호와 <에스콰이어> 웹사이트(esquirekorea.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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