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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A대표팀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23명의 선수들은 21일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출정식 무대에 올라 월드컵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차 전 감독은 최순호 홍명보 서정원 최진철 이운재 등과 함께 한국 축구 레전드로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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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 선수들, 공격수들에게 일방적으로 응원을 펼쳐주면 된다. 상대의 벽을 허물기 위해 끼를 발휘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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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정식 사전행사는 오전 11시 30분부터 막이 올랐다. 트랜스픽션 등 다양한 그룹들이 나와 노래를 통해 행사 분위를 한층 달궜다. 서울광장에 모인 수백명의 팬들은 흥겹게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광장 한켠에는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바라는 메시지를 적고 골대에 달아놓는 이벤트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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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정식을 마친 A대표팀은 곧바로 파주NFC로 이동, 회복훈련을 진행한다. 22일은 하루 휴식을 취한다. 국제축구연맹(FIFA) 제출용 선수메디컬체크를 실시하고 월드컵 중계방송용 프로필 촬영이 진행된다.
26일 오전 훈련을 마치고 온두라스전을 위해 대구로 이동하는 신태용호는 28일 첫 평가전을 치르고 29일 오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전이 열릴 전주로 이동할 예정이다.
최종명단 23명을 추려낸 신태용호는 다음달 6월 3일 월드컵 사전 전지훈련 장소인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레오강)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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