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섹션'이 배우 이서원의 성추행 및 흉기 협박 사건을 다뤘다.
21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이서원의 사건에 대해 집중조명했다.
이서원은 동료 여배우 성추행 및 흉기 협박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특히 '섹션' 측은 이서원이 경찰 조사 이후에도 출연중인 음악방송 MC로 계속 활동했음을 주목했다. 성추행 이후에도 드라마 '어바웃타임' 촬영에 그대로 임했으며, 자신의 SNS에 어린시절과 일상 사진을 올렸다고 덧붙였다. '어바웃타임' 측은 무려 12화까지 사전 녹화가 완료된 상황이었지만, 대체 배우 김동준으로 재촬영에 돌입하게 됐다.
당초 순수한 이미지로 주목받았고, 소속사 선배인 송중기-박보검의 뒤를 이을 신예로 주목받았음을 감안하면 더욱 실망스러운 행보다.
섹션 측은 "소속사는 사건 보도 전까지 몰랐다고 한다"고 이서원 소식을 마무리했다. 현재 이서원의 사건은 검찰에 송치된 상태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