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섹션'이 배우 이서원의 성추행 및 흉기 협박 사건을 다뤘다.
21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이서원의 사건에 대해 집중조명했다.
이서원은 동료 여배우 성추행 및 흉기 협박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특히 '섹션' 측은 이서원이 경찰 조사 이후에도 출연중인 음악방송 MC로 계속 활동했음을 주목했다. 성추행 이후에도 드라마 '어바웃타임' 촬영에 그대로 임했으며, 자신의 SNS에 어린시절과 일상 사진을 올렸다고 덧붙였다. '어바웃타임' 측은 무려 12화까지 사전 녹화가 완료된 상황이었지만, 대체 배우 김동준으로 재촬영에 돌입하게 됐다.
당초 순수한 이미지로 주목받았고, 소속사 선배인 송중기-박보검의 뒤를 이을 신예로 주목받았음을 감안하면 더욱 실망스러운 행보다.
섹션 측은 "소속사는 사건 보도 전까지 몰랐다고 한다"고 이서원 소식을 마무리했다. 현재 이서원의 사건은 검찰에 송치된 상태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