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독보적인 아름다움이 빛나는 최강 여전사"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드라마 '사자(四子:창세기, 연출 장태유 제작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의 여주인공 나나의 캐릭터 스틸컷이 베일을 벗었다.
'사자'의 제작사는 21일 극중 여린의 이미지컷을 공개했다. '사자'는 어머니의 의문사를 파헤치던 한 남자가 자신과 똑같은 얼굴의 인간을 하나 둘 만나면서 더 큰 음모에 휘말리는 판타지 로맨스 추리 드라마로 박해진 나나 곽시양 이기우 김창완 박근형 등이 출연을 확정, 현재 촬영이 한창이다.
극중 여린은 정의롭고 밝은 형사지만 남모를 슬픔을 간직한 인물로 여성성과 카리스마를 겸비한 인물. 이후 문명 문화재단 이사 강일훈을 만나면서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닥뜨린다.
공개된 스틸컷은 극중 여린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건현장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여전사다운 모습과 슬픔에 잠긴 듯한 실루엣에 이어 유채꽃밭에서 화관을 쓰고 있는 모습은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자동차를 앞에 두고 상념에 빠진 표정에서는 남다른 카리스마 속에서도 왠지 모를 슬픔을 짐작하게 한다.
이처럼 나나는 물오른 연기력과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며 복합적인 여린의 캐릭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고 있다는 평가다.
아름다운 여전사로 로맨스와 액션 연기를 완벽하게 보여주며 새로운 액션 히어로 여배우의 탄생을 알린 것.
'사자' 제작 관계자는 "극중 여린 역을 연기하는 나나는 특유의 아름다움으로 액션마저 유려하게 승화해내고 있다. 특히 뒤돌려차기 등 놀라운 액션 실력으로 연출자 장태유 감독에게서 극찬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전했다.
연기자로서 굳건히 자리매김하는 나나의 모습이 기대되는 대목인 것. 한편 '사자'는 100% 사전제작드라마로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