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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A대표팀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23명의 선수들은 21일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출정식 무대에 올라 월드컵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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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멕시코월드컵 이탈리아전 동점골을 터뜨린 최순호 포항 감독은 "한국 선수들 의 능력에는 한계가 없다"며 "우리는 더 어려울 때도 승리를 위해 싸웠다"고 말했다. 또 "김신욱은 신뢰가는 선수"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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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정식을 마친 A대표팀은 곧바로 파주NFC로 이동, 회복훈련을 진행한다. 22일은 하루 휴식을 취한다. 국제축구연맹(FIFA) 제출용 선수메디컬체크를 실시하고 월드컵 중계방송용 프로필 촬영이 진행된다.
본격적인 담금질은 23일부터 25일까지다. 그러나 국내 훈련 강도는 그리 높지 않을 전망이다. 체력회복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26일 오전 훈련을 마치고 온두라스전을 위해 대구로 이동하는 신태용호는 28일 첫 평가전을 치르고 29일 오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전이 열릴 전주로 이동할 예정이다.
최종명단 23명을 추려낸 신태용호는 다음달 6월 3일 월드컵 사전 전지훈련 장소인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레오강)으로 떠난다. 노주환, 김진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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