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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이리와 안아줘' 1-4회 방송 직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대부분 반전미가 돋보이는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 캐릭터 서사가 탄탄한 스토리 등 전체적으로 완성도 높은 드라마가 탄생했다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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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최준배 감독의 섬세한 디렉팅 덕분에 채도진(장기용 분)과 한재이(진기주 분)가 과거 나무(남다름 분)와 낙원(류한비 분)으로 처음 만나 서로에게 빠져드는 과거 장면에서는 벚꽃이 흩날리는 감성적인 배경과 소년소녀의 순수한 감정이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며 설렘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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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수목을 책임질 '이리와 안아줘'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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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리와 안아줘'는 오는 23일 수요일 밤 10시 5-6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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