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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경영진은 도박 대신 안정을 선택했다고 볼 수 있다. 아르테타는 감독 경험이 없다. 따라서 아르테타에게 아스널 지휘봉은 도박이 될 수도 있다. 코치를 했지만 아직 1군에서 팀을 이끌어 보지 않았다. 대신 에메리는 세비야와 파리생제르맹에서 큰 경기를 경험했다. 우승 경험도 많다. 에메리 감독은 축구 선수 출신이지만 화려한 경력을 없다. 주로 1부 보다는 스페인 2부에서 뛰었다. 이후 감독으로 로카 데포르티보, 알메리아를 거쳐 2008년 발렌시아, 2012년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2013년 세비야, 2016년 파리생제르맹으로 옮겼다. 스페인 세비야 시절 3년 연속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지난 13년 동안 800경기 정도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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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이번 주로 내로 감독 선임을 끝내고 싶어한다. 아스널은 이번 2017~2018시즌을 6위로 끝냈다. 따라서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 출전 기회가 없다. 정규리그와 리그컵, FA컵에 집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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