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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답게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등장한 신성부부는 오프닝에서 신다은은 "아직은 파릇파릇한 2년차 새댁 신다은입니다"라고 인사했고, 임성빈은 "남친같은 남편 임성빈"이라고 소개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반이- 단이' 라는 애칭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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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은 이날 방송에서 혼잣말, 노래, 춤 등을 추며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신다은의 매력이 십분 드러났던 대목. 신다은 특유의 통통튀는 유쾌한 에너지를 뿜어내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시원한 입담과 거침없는 에피소드는 신성커플의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연애를 하는 것 처럼 결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모습으로 부러움 주의보를 내린 신성커플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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