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임원희가 카리스마 넘치는 손놀림과 명대사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최고의 호텔 중식 레스토랑 '화룡점정'의 메인 쉐프 '왕쓰부' 왕춘수 역으로 활약 중인 임원희는 전쟁터 같은 주방을 진두지휘하며 매회 폭풍 같은 카리스마를 과시. 강렬하고 개성 넘치는 연기에 버금가는 웍 퍼포먼스와 명품 어록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어제(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 9, 10회에서 왕춘수는 리드미컬한 손목 스냅을 이용해 현란한 웍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강탈했다.
화려한 웍 액션에 "사람이고 사랑이고 요리고 타기 직전의 순간이 중요하다!", "불 맛은 탄 맛이 아니고 타기 직전의 맛이다" 등의 역대급 명언을 곁들이며 주방을 휘어잡는 카리스마로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특히 왕춘수는 서풍(준호 분)과 마치 서로 주고받는 듯 교차로 이어진 명대사와 웍 액션으로 극의 몰입감을 최고조로 이끌었다.
이처럼 임원희는 특유의 명품 연기뿐만 아니라 카리스마 쉐프 '왕쓰부'에 빙의한 듯 화려한 퍼포먼스부터 리얼함이 살아있는 명언 제조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등장하는 매 장면마다 시선을 빼앗는 그가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면모에 대해 벌써부터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폭풍 카리스마로 안방극장을 화룡점정한 임원희의 특급 활약은 매주 월, 화 밤 10시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