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모창민이 4주간 재활에 들어간다.
NC 관계자는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앞서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모창민은 지난 20일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타격 후 스타트 동작에서 좌측 뒤꿈치 바닥 부분에 통증 느껴 동수원병원에서 1차 진료 받았다"며 "X-RAY 검사상 골절 소견 없었으며 부상부위 보호하는 반깁스했다"고 전했다.
이어 "정확한 부상 정도 체크 위해 21일 서울 이경태 정형외과에서 MRI 검사 실시했고 족저근막 부분파열 소견 받아 회복을 위해 4주간 통깁스한다"며 "재발 위험이 있는 만큼 최소 4주 재활에 매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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