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서로의 배우자에게 바람맞은 후 비참하던 순간 만난 단새우와 서풍. 단새우는 "하룻밤만 술 먹고 바람피우자"고 제안했고, 서풍은 그 제안을 수락했다.
Advertisement
두칠성은 서풍을 만나 "우리 애들 배달이라도 써달라. 그 뒤에 틈틈이 네 요리기술 알려주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서풍은 "식당 이미지 때문에 깡패들 쓰면 안된다"고 거절했다.
Advertisement
신혼집에서 나온 단새우는 다시 집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단새우는 엄마 진정혜(이미숙 분)가 서풍의 식당에 주방 홀서버로 취직한 사실을 알게됐다. 진정혜는 속상해하는 단새우에게 "엄마는 뭐든 할 수 있다"고 달랬다. 그러나 단새우는 고생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다못해 "내가 홀서버로 들어가서 엄마랑 바꿔주겠다"고 선언했다.
Advertisement
'배고픈 프라이팬'에는 갑자기 손님들이 들이 닥쳤다. 이에 단새우와 두칠성이 보조로 나서서 서풍을 도왔다. 특히 단새우는 한쪽 팔을 쓰지 못하는 서풍을 위해 함께 요리에 나섰다. 단새우는 서풍의 지시에 따라 열심히 음식 제조에 나섰다. 그런데 요리를 하다 서풍의 몸에 불이 붙었고, 이를 본 단새우는 자신의 몸을 던져 서풍의 불을 꺼뜨렸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