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배우 정혜성의 청량미 넘치는 화보가 공개됐다.
정혜성은 최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 리조트 룩을 테마로 다양한 컨셉을 화보로 풀어냈다. 베트남 푸꾸옥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정혜성은 생기 발랄한 소녀의 모습부터 도회적이면서도 시크한 모습까지 다양한 서머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정혜성은 드라마 '의문의 일승'에 출연한 것은 물론 첫 주연 영화인 '메이트'로 제16회 전주 국제 영화제에 참석해 첫 스크린 연기에 도전해 주목을 받았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정혜성은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여태 하지 않았던 역할, 그리고 새로운 모습에 도전해보려고 하는 편이다. 있는 그대로의 제 모습을 보여줄 기회가 있다면 예능도 좋다."며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 주고자 하는 열정을 드러냈다.
반전 있는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배우 정혜성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