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데뷔 3주년을 맞은 그룹 세븐틴이 팬덤 '캐럿'에 대한 애정을 가슴에 새겼다.
패션매거진 퍼스트룩은 23일 세븐틴 멤버들의 정성과 마음을 담은 기념 프로젝트 화보를 공개했다.
세븐틴은 어려운 손길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전하고자 직접 티셔츠를 제작,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한 것. 앞서 Mnet 'SVT클럽'의 '힙스터' 편에서는 3주년 기념 티셔츠를 입고 퍼스트룩 화보를 촬영하는 장면이 공개된 바 있다.
세븐틴의 기부 프로젝트 티셔츠에는 '캐럿', '고맙다', '세븐틴' 등의 단어들, 그리고 데뷔 3주년을 맞이한 세븐틴 멤버들을 대변하는 그림과 문자 등이 담겼다.
세븐틴의 기부 티셔츠는 26일부터 6월 3일까지 진행될 '17's Cut, 세븐틴과 캐럿이 함께한 3년, 그 빛나는 순간들' 전시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세븐틴 열 세명의 멤버들이 추억하는 3년의 시간은 무엇일지 퍼스트룩 화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고은아, SNS에 허세 부렸다 대망신…부끄러움에 절규 "무식하다 소문나" -
채리나, 과거 외도 피해 경험이 남긴 상처…"♥박용근까지 괜히 의심 가더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와 1위 미쳤다' KIA 에이스 등극, 처절한 반성 덕분이었다…"내가 어떤 욕심이 없다는 거지?"
- 4.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5."다 돌아온다" 파죽지세 삼성, 진짜 1위 간다...하위타선 대폭발→불펜 파이어볼러 줄줄이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