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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법을 이기기 위해 변호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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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계산된 난동, 구치소 잠입 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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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차문숙에게 정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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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이준기가 촬영 현장에서 그린 빅픽쳐 역시 적중해 제작진을 미소짓게 했다. 3회에서 구치소에 나온 무법로펌 식구들이 상필을 바닷물에 입수시키는 장면은 대본에 없던 것으로 현장에서 이준기가 제안한 깜짝 이벤트였다. '무법 변호사'에 참여한 모든 배우와 제작진의 사기 진작을 위해 자진 입수를 결정 한 것. 이준기의 시원한 입수 덕인지 몰라도 '무법 변호사'는 시청자의 사랑과 화제성을 한 몸에 받으며 승승 장구 중이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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