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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 WKBL 외국인선수 드래프트'는 지난달 19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 접수 시스템을 통해 신청 접수를 받았다. 그 결과 WNBA 출신 선수 67명, WKBL 경력 선수 20명 등 총 115명이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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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역대 외국인 선수 최다 경기 출전 기록을 보유한 모니크 커리가 6년 연속 WKBL 무대에 도전하며, 지난 시즌 WKBL에서 활약했던 다미리스 단타스, 나탈리 어천와, 카일라 쏜튼, 르샨다 그레이, 아이샤 서덜랜드 등 총 20명의 WKBL 경력 선수들도 명단에 포함되어 있다. 지난시즌 외국인 선수상을 받았던 엘리샤 토마스는 신청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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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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