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채은성이 스리런홈런을 터뜨렸다.
채은성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5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8-2로 앞선 3회 2사 1,2루에 타석에 선 채은성은 상대 두번째 투수 최금강의 3구 140㎞ 직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쏘아올렸다.
채은성의 홈런으로 LG는 4회 현재 11-2로 앞서가고 있다.
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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