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장 먼저 성숙함이 돋보이는 2017년의 '정샹'(류이호)과 '은페이'(송운화)의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첫 번째, 두 번째 스틸. 오랜만에 학창시절 친구를 만나러 가는 설렘이 가득 느껴지는데, 서로를 바라보며 반가움에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보는 이들도 절로 마음이 훈훈해진다. 바쁜 생활에 자주 만나지 못했지만, 늘 마음 한편에 남아있던 서로를 향한 소중한 기억은 학창시절 추억을 새록새록 떠오르게 한다.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 그 시절 이뤄지지 못했던 첫사랑처럼 또다시 이별하게 된 '정샹'과 '은페이'는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그녀를 향한 간절함으로 '정샹'은 기적처럼 20년 전으로 시간을 건너게 된다. 세 번째 스틸이 바로 열정 가득하던 '정샹'의 고교시절 모습을 담고 있다. 학창시절로 돌아온 그는 '은페이'를 다시 만난 것뿐 아니라 잊고 지냈던 자신의 빛나던 시절도 마주하게 되었는데, '문 밴드'의 기타리스트로 열정 가득하던 '정샹'의 모습은 그동안 공개되었던 풋풋함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득 전하고 있다. 마지막 스틸은 '은페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정샹'의 진심을 확인할 수 있다. 무슨 일인지 상처를 입은 얼굴은 안타까움을 자아내는데, 과연 그가 '은페이'와의 사랑도 이뤄내고, 그녀의 꿈까지 지켜낼 수 있을지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관객들의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킨다. 이처럼 고백 소년 '정샹'의 미공개 스틸로 류이호 내한에 대한 기대와 N차 관람 의지까지 불러일으키는 '안녕, 나의 소녀'는 개봉 2주차에도 흥행 순항을 이어갈 것이다.
Advertisement
류이호의 내한으로 개봉 2주차에도 식지 않는 열기를 이어갈 '안녕, 나의 소녀'는 눈 떠 보니 1997년 학창시절로 돌아간 소년, 그의 인생 첫(!) 짝사랑과 시작된 험난한 썸 타기 그리고 고백 도전을 그린 심쿵 청춘 로맨스로 전국 메가박스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