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입문자나 골퍼들이 한번 씩 겪는 것이 슬라이스이다. 전장이 길어지고 좁아지는 요즘 추세를 보면 슬라이스 골퍼들이 스코어를 지키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이런 골퍼들을 위해 실제로 공이 홀 밖으로 나가는 OB(Out Of Bounds)샷을 벌타가 1타인 해저드로 룰 자체를 변경하는 골프장도 생기고 있다.
OB는 드라이버샷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세컨샷에도 OB는 존재한다. 차라리 티샷에서 OB가 나면 OB티를 준비해 놓은 골프장에서는 OB티로 가서 치면 되지만 세컨샷에서 공이 밖으로 나가면 거리와 스코어를 모두 잃게 된다.
이런 골퍼들의 걱정거리를 한번에 해소하는 골프클럽이 나와서 화재다. 바로 '지브이투어 슈퍼 카르쉐 티업 페어웨이 우드'가 그것이다. 드라이버샷에 슬라이스나 훅이 심해 스코어를 잃은 골퍼나 세컨샷에 우드가 부담이셨던 골퍼들, 2온-2펏을 하고 싶으나 아이언으로는 2온이 불가능 했던 골퍼들은 이제 카르쉐 우드를 사용하면 된다.
우선 우라가 심한 골퍼들의 티샷용으로 추천한다. 티박스에서 숏티를 이용하여 카르쉐 우드로 티샷을 해보자. 우라 없는 210야드 이상의 드라이버샷을 느낄 수 있다. 이는 기존 우드보다 20% 커진 헤드에서 나오는 편안함과 최상급 소재의 직진성이 강조된 페이스 설계로 방향성을 보장하고 쉽게 비거리를 낼 수 있는 비공인 페이스를 적용했기 때문이다.
세컨샷에서도 카르쉐 우드는 빛을 바란다. 낮고 깊은 저중심 설계의 고탄도와 저스핀을 구현하여 방향성과 비거리를 모두 만족시킨다. 기존 티업 우드는 드라이버와 비슷한 두께감 때문에 사실상 페어웨이에서는 활용도가 낮았다면 카르쉐 우드는 헤드의 두께는 우드와 동일하고 너비만 20%가 커져서 페어웨이에서도 부담 없는 샷이 가능하다.
어려운 필드에 비밀병기인 지브이투어 슈퍼 카르쉐 티업 페어웨이 우드의 소비자가는 195,000원이다. 그러나 스포츠조선 든든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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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만 한시적으로 59%할인가인 79,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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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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