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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막걸리를 맛본 뒤 "츄파로 만든 타이거넛츠 같다"는 감상을 표했다. 장민은 "보리로 만든 식혜라고 생각하시면 된다"고 부연했고, 딘딘은 "어딜 가든 원래 먹던 것과 비슷한 걸 찾기 마련"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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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입안에 상추를 문 다음 그 안에 닭갈비를 밀어넣기 시작했다. 김준현은 "저거 진짜 먹성 좋은 친구들만 하는 것"이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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